경기도농기원·휴모트, 식용개구리 먹이장치 공동개발

휴모트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식용개구리 먹이장치 개발에 나섰습니다.

휴모트가 오랫동안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경험하고 보유한 초정밀 장치제어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농업 분야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농기원 협약식은 그런 노력의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4차 산업이라 불리는 농업 분야에서 휴모트의 초정밀 환경제어기술을 활용해 노동집약에서 기술집약형 농업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사전문> http://www.ecojournal.co.kr/news_view.html?code=02000000&uid=101707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2일 ㈜휴모트와 식용개구리 인공 먹이장치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식용개구리는 현재 1㎏당 10만원 이상 고가로 팔리고 있다. 하지만 개구리는 움직이는 것만 먹이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육농가에서는 귀뚜라미, 파리 등 곤충을 먹이로 사육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경영비가 증가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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